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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듀오 노라조가 코로나 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원흠은 30일 자신의 SNS에 "오늘 코로나 검사를 하고 온 노라조팀(빈형,저,매니저,안무팀,스타일리스트,헤어팀,메이크업팀) 13인은 모두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와 같은곳이 아닌 다른곳에서 검사를 진행한 다른 스탭분들은 내일 아침에나 결과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만,항상 같이 다니는 13인이 모두 음성인것으로 보아 다른곳에서 검사 받은 스탭분들도 모두 음성이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검사소에서 뵈었던 방송국 관계자분들과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동료가수분들 그리고 스탭분들 모두가 음성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업텐션 비토가 이날 코로나 19 확진을 받았다. 이에 함께 음악방송 등에 출연했던 가수들이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하 노라조 원흠 전문.
오늘 코로나 검사를 하고 온 노라조팀(빈형,저,매니저,안무팀,스타일리스트,헤어팀,메이크업팀) 13인은 모두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희와 같은곳이 아닌 다른곳에서 검사를 진행한 다른 스탭분들은 내일 아침에나 결과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만,항상 같이 다니는 13인이 모두 음성인것으로 보아 다른곳에서 검사 받은 스탭분들도 모두 음성이길 기대해봅니다.
또 오늘 검사소에서 뵈었던 방송국 관계자분들과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동료가수분들 그리고 스탭분들 모두가 음성이길 바랍니다.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 스스로부터 더욱 방역에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걱정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또 다시 #빵빵 하게 달려 나아가겠습니다.
[사진 = 원흠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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