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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유리가 새로운 식재료를 창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이유리는 우리 파프리카 요리를 만들기 위해 파프리카 어린잎을 꺼냈다.
앞서 방문한 파프리카 농장의 구내식당에서 처음 맛 봤던 아프리카 어린잎의 맛에 반했던 이유리.
그는 "파프리카 어린잎을 내가 전국 파프리카 회장님께 동의를 얻었다. 그래서 내 메뉴가 출시되면 이거를 전국에 공급할 수 있다고 허락을 받았다. 왜냐면 버려지는 식재료인데 영양가 덩어리거든"이라고 밝혔다.
이에 도경완은 "그럼 이유리 씨께 독점 공급?"이라고 물었고, 이유리는 "그렇다. 그러면 나를 통해서 새로운 식재료가 우리나라에 공급 된다는 거. 최초"라고 답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새로운 식재료를 창시하신 거네?"라고 물었고, 이유리는 "그렇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파프리카 즙을 넣어 빨갛게 만든 밥에 파프리카 어린잎과 꼬막을 무쳐 스페인의 파에야 스타일로 만든 '파프리카 빨간 밥'을 창조. 18번째 메뉴 출시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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