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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윤은혜가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윤은혜는 8일 인스타그램에 "은혜로그in을 시작한 지 어느덧 4개월이 됐다. 그래서 내일은 특별하게 처음으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해보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은혜는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30대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SBS '정글의 법칙 - 제로포인트'에 출연했다.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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