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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송강호가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은 8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송강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에는 비를 비롯해 윤정희, 티아라 출신 효민, EXID 출신 하니 등이 소속되어 있다. 오스카상 4관왕에 빛나는 '기생충' 주역 송강호가 새롭게 둥지를 틀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송강호는 최근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 촬영을 마쳤다. 현재 그는 신연식 감독의 '1승',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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