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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트로트 가수 장민호의 관상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붐은 관상 전문가에게 "장민호의 애정운은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관상 전문가는 "눈가 주름 처첩궁을 보면 지금 상태는 그렇게 맑은 상태는 아닌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관상 전문가는 이어 "애정운은 내가 보기에는 내후년부터 들어온다. 내후년부터 3년 내내 들어온다"고 알렸다.
그러자 영탁은 "다행이다. 들어오네 그래도... 우리 형 와야 된다"고 안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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