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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배성우(48)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배성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드러난 10일 "불미스러운 일로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린다"며 "이유를 불문하고 배성우 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이어 소속사는 "배성우 씨를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향후 정해진 일정에 대하여 함께 일하는 많은 관계자 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성우는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구체적인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알려지지 않았다.
▲ 이하 배성우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아티스트컴퍼니입니다.
우선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로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배성우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습니다.
배성우씨를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향후 정해진 일정에 대하여 함께 일하는 많은 관계자 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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