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발매가 연개됐다.
소속사 레이블SJ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12월 발매 예정이었던 슈퍼주니어의 정규 10집이 2021년 1월 발매로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앨범인 만큼 더욱 완성도 있는 앨범을 위해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오니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는 올해 15주년을 맞아 정규 10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앨범 발매를 내년으로 연기하게 됐다.
[사진 = 레이블SJ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