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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이시언(36)의 MBC '나 혼자 산다' 하차 발표가 이틀째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인인 배우 서지승(29)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서지승은 2005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 2'로 데뷔해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TV소설 복희 누나' 등 여러 작품에 등장했다.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여줬다. '연애의 온도', '타인의 멜로디', '간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조작된 도시'에 출연했다.
2014년에는 케이블채널 엠넷 '엑소902014'에서 그룹 엑소 멤버 디오에 집착하는 스토커 역을 맡아 눈길을 모았으며, 전 프로게이머 서지수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이 외에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모델 메이플걸 발탁,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 CF 촬영 등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이시언과는 3년째 열애 중이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2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인으로 거듭난 바 있다.
한편 이시언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간 고정 멤버로 함께해온 '나 혼자 산다'를 떠난다고 알렸다. 이후 일각에서는 이시언이 서지승과의 결혼 준비를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고, 이시언 관계자는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사진 =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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