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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29)이 13일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가운데 SNS를 통해 "열심히 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함께 올린 셀카에선 군복 차림의 윤지성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밝고 훈훈한 모습이다.
윤지성은 이날 공식 팬카페에 공개한 자필 편지를 통해서도 "군 생활하는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며 "군 생활을 여러분과 함께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줘서 고맙다. 이제 우리 떨어지지 말고 오래오래 보자"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윤지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군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를 보낸 뒤 이날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게 됐다.
[사진 = 윤지성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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