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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의 조민아가 힘겨웠던 올 한해를 돌아봤다.
조민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의 마지막 날"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겨웠던 한해. 버텨내며 여기까지 걸어온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다가오는 2021년은 부디 마스크 없는 세상에서 건강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태어날 까꿍이에게 맑은 공기와 평화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주고 싶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 내 화목과 건강,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는 글을 적어 올렸다.
이와 함께 웨딩 화보 두 장을 공개했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자태를 뽐낸 조민아는 '허니베어'라는 애칭처럼 듬직한 체격을 자랑하는 남편의 품에 쏙 안겨있다.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결혼식은 2020년 2월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조민아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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