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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자발적 비혼모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41)가 아기의 이름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아들 이름 젠이다. 한자로 全라고 쓰는데 전부라는 뜻이가 있다. 나의 전부라는 뜻이다"고 적었다. 사유리는 같은 내용을 영어와 일본어로도 적었다. 사진은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머금고 있는 표정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너무 멋진 이름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출산 소식을 깜짝 발표한 사유리로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사유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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