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예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배우 신예은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신예은은 만두가 예쁘게 빚어지지 않자 제작진에게 편집을 요청했다.
이어 "앞에 부분 다 자르고 지금 예쁘게 만드는 부분만. 마치 내가 잘하는 것처럼"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신예은 앞에 카메라를 배치했고, 신예은은 만두 빚는 화보를 연출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백종원은 "야 뭐하냐? 야 내려놔"라고 말했고, 신예은은 "괜찮지?"라고 물은 후 예쁘게 빚은 만두를 자랑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아니 똥 싸지 말고 앉아봐"라고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 '맛남의 광장'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