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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민정(39)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5일 인스타그램에 "몇 년 전 오늘이라고 핸드폰에 뜨네요. 빨간머리였던가ㅋ #오늘아님주의"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붉은색 레오파드 무늬 옷을 차려입은 이민정이다. 머리도 붉은색으로 염색한 이민정으로 스모키 화장으로 강렬함을 더했다. 지금의 분위기와 사뭇 다르다.
이민정은 "야밤 과거사진 폭풍 업뎃"이라며 다른 사진도 공개했다. 빨간색 머리띠를 한 채 깜찍한 브이 포즈르 하는 모습이다. 이민정의 러블리한 매력이 느껴진다.
이민정은 사진 공개 후 평소처럼 네티즌들과 댓글로 소통하며 털털한 면모도 드러냈다. 레오파드 의상 사진에 한 네티즌이 "예뻐요❤️ 준후 여친이라 해도 믿을듯"이라고 하자 이민정은 "오버쩐다요 ㅋㅋㅋㅋ"라고 답했다. 준후는 이민정의 아들 이름이다.
한편 최근 이민정의 남편 배우 이병헌(51)은 SNS에 사진을 올리며 이민정을 겨냥해 "@216jung 님 댓글자제 요망. #승부 #thematch"란 글을 남겨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는 일도 있었다.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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