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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안재현(34)이 뿔테안경을 쓰고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안재현은 4일 인스타그램에 "왜 지각했어? 선생님이 걱정했잖아"라고 적고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검정색 재킷을 입고 뿔테안경을 쓴 안재현이다. 안재현의 잘생긴 외모가 돋보인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에선 부드러운 카리스마도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네? 지각 안할게요", "그럼 맨날 지각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재현은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이후 작품 활동 없이 공백기를 갖고 있다.
[사진 = 안재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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