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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 팬덤의 선한 영향력이 계속되고 있다.
임영웅은 트로트 가수 투표 서비스인 미미트롯 1월 가왕전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상금이 그의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됐다.
임영웅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총 147만3913표를 얻어 가왕으로 선정됐다.
재단에 따르면 해당 기부금은 국내 인재양성아동들의 교육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미미트롯은 트로트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앱이다. 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매월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가수가 가왕에 등극하며, 해당 가왕의 이름으로 기부 등의 보상이 이뤄진다.
임영웅은 지난해 11월부터 3회 연속 정상을 차지해 누적 기부금이 800만 원에 이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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