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경훈(CJ대한통운)이 좋은 출발을 했다.
이경훈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콧츠데일 TPC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2020-2021 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73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6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3번홀, 7번홀, 10번홀, 13번홀, 15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톰 호그, 잰더 셔펄레, 테드 포터 주니어, 키건 브래들리, 빌리 호셀(이상 미국)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매튜 네스미스, 마크 허바드(이상 미국)가 8언더파 63타로 공동선두에 올랐다. 안병훈은 2언더파 69타로 공동 37위, 김시우는 이븐파 71타로 공동 70위, 임성재는 1오버파 72타로 공동 86위, 강성훈은 6오버파 77타로 공동 129위다.
[이경훈.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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