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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이동국이 파나소닉과 함께한 화보가 에스콰이어 매거진 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화보 속 이동국은 그라운드 위, 예능 프로그램에서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는 파나소닉 안마의자와 함께 촬영했다. 파나소닉 안마의자는 86년 동안 쌓아온 기술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긴 시간 동안 쌓아온 파나소닉 안마의자의 기술력을 들은 이동국은 “이 또한 프로의 클래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프로란 꾸준한 시간 동안 최고를 유지하는 사람과 사물을 두고 프로라고 하죠. 저 또한 23년 동안 프로 선수로 뛰면서, 매번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는 게 가장 힘들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촬영 현장에서 안마의자를 접한 이동국은 “어깨부터 발바닥까지, 전문가가 손으로 꾹꾹 눌러 지압을 해주는 것 같이 시원해요. 강약 조절이 가능해 부모님들은 물론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겨 찾을 것 같아요. 선수 시절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찾던 마사지 전문가의 손맛이 생각나 특히 운동 선수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지치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왔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껴요. 해왔던 것처럼 꾸준히 해나가면 이동국 제2의 인생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 에스콰이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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