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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조병규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조병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팬 선물 인증샷을 찍어 올렸다. 선물이 쇼핑백 여러 개에 나뉘어 담겨 있으며, 그중에는 천 원짜리 지폐도 있다.
특히 해당 지폐 일련번호에는 조병규의 생년월일과 같은 숫자가 적혀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조병규는 1996년 4월 23일생으로, "내생일ㅎㅎ"라는 멘트를 적어 넣었다.
한편 조병규는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와 지난달 종영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모두 주연으로 활약했다.
[사진 = 조병규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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