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021년 새해,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에 다가갈 영화 ‘아이’가 개봉 첫 주 토요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아이’가 개봉 첫 주 2월 13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아이’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영화.
서울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에서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 '아영' 역의 김향기,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 역의 류현경, 그리고 각본과 연출을 맡은 김현탁 감독이 함께한다.
이번 무대인사는 2월 13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스크린 안팎으로 따뜻한 케미를 선보였던 김향기와 류현경, 그리고 김현탁 감독이 직접 참석해 설 연휴를 맞아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개봉주 진행되는 무대인사는 순차적으로 예매 오픈이 시작된다.
한편, 2019년 설 연휴 따뜻한 위로를 전했던 ‘증인’에서 배우 김향기, 염혜란과 호흡을 맞춘바 있는 배우 정우성의 ‘아이’ 응원 영상도 함께 공개되어 기대를 더한다. 정우성은 김향기 배우가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 '아영'으로 대학생을 연기하는 것에 남다른 감회를 전하며 ‘증인’ ‘우아한 거짓말’을 잇는 배우 김향기의 치유 3부작 영화 ‘아이’가 모두가 힘든 시기에 관객들에게 따뜻한 힘과 위로가 될 작품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언론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햇살 속에서 눈부시게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두 주인공 '아영'과 '영채', 그리고 아이 '혁'이의 서툰 동행 속에 영화 '아이'를 향한 국내 언론 매체들의 온정 가득한 리뷰를 담았다.
김향기, 류현경,염혜란 세 배우의 연대의 힘으로 따뜻한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 ‘아이’는 2월 10일 개봉한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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