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태리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5일 오후 SNS에, 김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반가운 소식 도착"이라며 "김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되었다.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들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김태리는 첫 게시물로 정직한 각도의 셀카를 게재, "안녕하세요. 김태리입니다"라는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날 김태리는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를 전 세계 19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극 중 장선장 역할을 맡아 배우 송중기, 진선규, 유해진 등과 호흡을 맞췄다.
[사진 = 김태리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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