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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TOP6에게 직접 커스텀한 신발을 선물했다.
5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K팝 아이돌' 대표 세븐, 조권, 노라조, 레이나, B1A4 산들, 오마이걸 승희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성주는 TOP6를 보며 "의상도 의상이고, 신발을 세트로 맞춰 신고 왔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신발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붐은 "영웅 씨가 직접 만든 신발이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임영웅은 직접 커스텀한 신발에 대해 "하나 만드는 데 3시간씩 걸린다"라고 해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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