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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사유리가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6일 인스그램에 “빅보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유리 아들 젠은 큰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네티즌은 “벌써 말을 하네요” “슈돌 출연합시다” “너무 잘 크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1월 출산 소식을 깜짝 발표한 사유리로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아들 이름에 대해선 "내 아들 이름은 젠이다. 한자로 全라고 쓰는데 전부라는 뜻이 있다. 나의 전부라는 뜻이다"고 밝혔다.
[사진 = 사유리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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