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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당초 데이트 폭력 피해를 폭로했던 유튜버 조두팔(본명 조수진·20)이 "일은 당사자와 잘 해결하고 마무리됐다"고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조두팔은 "최근 3주 동안 잦은 싸움과 다툼으로 인해 서로 멘탈이 나가고 서로에게 오해가 생겼던 상황이었는데 서로 감정적인 상태에서 대화가 오고가는 도중 약간의 다툼이 일어났고 그 자리를 피하려는 그 상황 속에서 또 서로 오해가 생겨 오해가 풀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히 격해진 저는 답답하고 화난 감정에 SNS에 글을 올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두팔은 "이 부분에 있어서 너무 경솔했고 우선 글에 해당된 폭력에 대하여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조두팔은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끝까지 대화 시도하려는 마음에 팔목을 잡고 대화를 시도했는데 감정이 격해져있던 저는 손찌검이라고 오해를 했고 목 졸린 부분에 대해서는 나가려는 도중 남자친구가 어깨를 잡았고 잠깐만 얘기하자며 끌어당기는 행동에 저도 그런 손을 뿌리치는 중 서로의 실수로 목에 약간 상처가 났고 이별을 말할 때마다 있었던 폭력들은 진짜 폭력이 아닌 저희의 작은 문제들로 인해서 폭력이라고 오해가 생겼다"는 것이다.
조두팔은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고 오해도 안 풀어진 이 상황에 저의 홧김에 자극적이게 SNS에 글을 쓰게되었고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 경솔했고 생각이 짧았다"고 했다.
이어 조두팔은 "현재는 오해가 다 풀어진 상황이며 다시 한번 저희 연애에 있어서 손찌검과 폭력 관련된 일은 저희의 불의로 인해 오해가 생겼던 것이고 데이트 폭력에 관련된 건 일절 없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이 글로 인해 또, 저희의 개인적인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오해와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하다. 현재는 서로 시간을 갖기로 했으며 잠깐 동안 떨어져있는 걸 선택했다"고 말했다.
앞서 조두팔은 남자친구와의 갈등을 SNS를 통해 고백하며 "이런 일들이 있을 때마다 몇 번 다퉜고 다투면 다툴수록 그 사람의 손버릇이 점점 심해져만 갔고 결국엔 최악의 상황까지 가버렸다"며 "그 사람은 내가 폭력을 제일 싫어하고 어렸을 때 무슨 일을 당했는지 알고 있음에도 이별을 말할 때마다 나에게 폭력을 했다"고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 이하 조두팔 인스타그램 전문.
일은 당사자와 잘 해결하고 마무리되었습니다. 우선 최근3주동안 잦은싸움과 다툼으로 인해 서로 멘탈이 나가고 서로에게 오해가 생겼던 상황이였는데 서로 감정적인상태에서 대화가 오고가는 도중 약간의 다툼이 일어났고 그 자리를 피할려는 그 상황속에서 또 서로 오해가 생겨 오해가 풀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히 격해진 저는 답답하고 화난 감정에 SNS에 글을올렸습니다 이부분에 있어서 너무 경솔했고 우선 글에 해당된 폭력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성훈이는 끝까지 대화시도하려는 마음에 팔목을 잡고 대화를 시도했는데 감정이 격해져있던 저는 손지검이라고 오해를 했고 목졸린 부분에 대해서는 나갈려는 도중 남자친구가 어깨를 잡았고 잠깐만 얘기하자며 끌어당기는 행동에 저도 그런 손을 뿌리치는 중 서로의 실수로 목에 약간 상처가 낫고 이별을 말할때마다 있었던 폭력들은 진짜 폭력이 아닌 저희의 작은문제들로 인해서 폭력이라고 오해가 생겼습니다.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고 오해도 안풀어진 이 상황에 저의 홧김에 자극적이게 SNS에 글을 쓰게되었고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경솔했고 생각이 짧았습니다. 현재는 오해가 다 풀어진 상황이며 다시한번 저희 연애에 있어서 손지검과 폭력관련된 일은 저희의 불의로 인해 오해가 생겼던 것이고 데이트 폭력에 관련된건 일절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로인해 또, 저희의 개인적인 일로인해 많은분들께 오해와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현재는 서로 시간을 갖기로 했으며 잠깐동안 떨어져있는걸 선택했습니다.
[사진 = 조두팔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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