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선수가 코치를 훈련 시킨다?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이천 두산 베어스 파크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1 시즌 두산 베어스 스프링캠프' 현장. FA계약(4+3년 최대 85억)으로 두산에 잔류한 허경민이 이병국 트레이닝 코치와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 허경민 체력훈련 시키는 이병국 트레이닝 코치
▲ 체력훈련이 힘든 허경민
▲ 지쳐 쓰러진 허경민을 이병국 코치가 일으켜 세우고 있다
▲ 허경민, '코치님을 고발합니다'
▲ 허경민, '정말 너무해'
▲ 허경민, '코치님도 한번 해봐요!'
▲ 허경민, '나는 코치를 훈련시키는 선수!'
▲ 체력훈련에 지친 이병국 트레이닝 코치가 훈련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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