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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홍현희, 제이쓴의 사주가 공개됐다.
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카페 개업 날짜를 알아보기 위해 철학관을 찾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이쓴은 "저는 자식운이 얼마나 들어와있냐"고 물었다. 역술가는 "올해가 임신할 수 있는 가장 적기의 운세"라고 답했다.
역술가는 "한 가지 단점이 있다. 홍현의는 열로 사주가 편중돼있다. 그렇게 되면 임신이 잘 안된다. 그래서 열 기운을 눌러야 한다. 열 기운을 식혀주는 음력 3월, 음력 7월, 음력 8월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되는 날에 밤 10시 반에서 새벽 2시 반까지가 좋은 시간"이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했고, 홍현희와 제이쓴은 폭소했다.
이와 함께 역술인은 "사실 올해 자체가 좋다.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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