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제캔디 전문점 비틀버그 (Beetle Bug)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한정판 캔디를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 캔디는 화이트데이에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똑같은 패턴의 사탕을 선물하는 것에 식상한 분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해마다 3월 14일 화이트데이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탕이나 가벼운 선물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중요한 기념일로 꼽힌다. 연인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화이트데이에 특별한 선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틀버그는 2010년부터 호주에서 캔디를 만들어온 두 명의 캔디메이커가 독립하여 2016년에 한국에 런칭한 자체 브랜드로서 매년 다른 디자인의 한정판 캔디를 선보이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관계자는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판 캔디는 단순히 미각만 충족시키는 것만이 아닌 아름다운 디자인과 시각적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모든 제작 과정을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공개하여 수제캔디가 주는 행복감과 즐거움을 서로 공유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화이트데이에 특별한 선물로 캔디 안에 마음을 담아 표현한 2021년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판 캔디는 홍대 본점과 여의도에 새로 오픈한 더현대 서울 및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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