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영탁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영탁은 10일 자신의 개인 SNS에 "거 딱 연기하기 좋은 날씨구만. #뽕숭아학당 with 성웅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느와르 영화 주인공 느낌으로 멋을 낸 영탁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유쾌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진지한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지난 10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는 액션 연기에 도전한 트롯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박성웅이 출연해 액션스쿨 배우들과 합을 맞춰 화려한 액션을 펼쳤다.
한편 영탁은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에 이어 2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영탁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