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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1일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걱정해주신 모든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혈액검사결과가 다 정상수치로 나왔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더 잘 관리해서 건강하게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께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제대로 시작해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9kg을 감량한 이승연은 한층 밝은 분위기의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해 증가한 체중이 빠지지 않아 예전과 같은 건강한 모습을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배우 이승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선언 후 2개월만에 무려 9kg을 감량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승연은 "주변 사람들이 체지방만 빠지는 걸 보고 너무 신기해 하고 그런데 살이 하나도 쳐지지 않는 것에 더 놀라워 한다"고 전하며 "체중은 9kg 정도가 빠졌지만 체지방에서만 거의 다 빠져서 그런지 몸의 라인이 완전히 달라졌다. 살이 찌면서 가지고 있던 옷 중에 3/4을 못 입었는데 지금은 그 옷들이 거의 다 맞아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아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제 건강을 걱정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요요없이 체중을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전문
그동안 걱정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혈액검사결과가 다 정상수치로 나왔네요~~~
정말 이제부터 시작이라는생각으로 더
잘 관리해서 건강하게 좋은모습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께요~~
건강한몸과 마음으로
제대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사진 = 이승연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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