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정우영과 권창훈이 활약한 프라이부르크가 마인츠에 패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3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마인츠에 0-1로 졌다.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36분 권창훈과 교체됐다. 프라이부르크는 마인츠에 패해 9승7무9패(승점 34점)의 성적으로 8위를 기록하게 됐다.
프라이부르크는 마인츠와의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마인츠는 후반 39분 콰이손이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콰이손은 팀 동료 글라첼의 슈팅을 골키퍼 뮬러가 걷어내자 재차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프라이부르크 골문을 갈랐고 마인츠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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