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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29)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현아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체중계에 올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몸무게 44.1kg이다.
앞서 지난 1월 현아는 유튜브채널 '모비딕'에 출연해 자신의 몸무게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가수 제시(33)가 현아의 프로필상 몸무게 44kg을 가리켜 "내가 현아를 본 것 중에 살이 제일 많이 빠졌다. 38kg 정도 될 것 같다"고 말했는데, 이에 현아는 "43~44kg 왔다갔다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현아는 "미주신경성 실신이다. 체중이 미달되면 체력이 떨어져서 쓰러진다. 더 쪄야 한다"며 "활동할 때 예민한 편이라서 그때는 빠지더라. 최대한 버틸 수 있게 45kg은 유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모비딕' 유튜브채널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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