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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한그루(29)가 가수 문희준 아내인 소율(30)과 친분을 과시했다.
한그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그루와 소율의 투샷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카페를 찾은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꽃미모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한그루는 "잼잼맘(소율) 라다맘(한그루)♥. 애들 등원시키고 이른 아침부터 만난 우리"라며 "#5세 엄마들 #언제 봐도 참 착한 언니 #누구보다 멋지게 빛나는 언니 #힘내자요 #근데 우리 사진이 왜 다 흔들린 거지 #사진첩엔 전부 애들 사진뿐"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에 레인보우 출신 지숙은 "어머 귀요미 둘이 같이 있네"라고, 노을은 "누가 애기 엄마라고 보겠어. 예뻐 죽겠네"라고 댓글을 썼다.
소율은 한그루의 애정에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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