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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프랑스가 월드컵 예선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프랑스는 25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에서 열린 2022카타르월드컵 유럽예선 D조 1차전에서 우크라이나와 1-1로 비겼다. 러시아월드컵 우승팀 프랑스는 카타르월드컵 유럽예선 첫 경기를 무승부로 시작했다.
프랑스는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지루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음바페, 그리즈만, 코망이 공격을 이끌었다. 라비오와 캉테는 중원을 구성했고 에르난데스, 킴펨베, 바란, 파바드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프랑스는 전반 19분 그리즈만이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그리즈만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로 감아찬 슈팅은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우크라이나는 후반 12분 시도르추크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시도르추크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때린 슈팅은 프랑스 수비수 킴펨베의 다리에 맞고 굴절된 후 골문안으로 들어갔고 양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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