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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래퍼 스윙스가 양홍원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스윙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흔한 양홍원의 모습. 지금까지 같이 일한 아티스트 20명이 넘지만 이런 XX는 진짜 처음 본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유료로 운영되는 전동 킥보드 이용한 스윙스가 "내가 바보인가? 원래 이런 유료 서비스는 되게 싸야 하는 것 아닌가? 어제도 그제도 탔는데 요금이 항상 좀 놀랍게 높네. 지금도 5분 탔는데 3400원이면 택시비 아닌가?"라는 후기를 남겼는데 양홍원이 박수 이모티콘으로 반응을 보인 것.
스윙스는 양홍원에게 "왜 박수야 이 XXX야"라고 답장했고, 추가로 게시물을 올려 양홍원의 독특한 성격을 폭로했다.
한편 양홍원은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었던 인디고뮤직 소속 아티스트다.
[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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