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단독·목조주택 대표기업 ㈜윤성하우징의 유인천 부사장이 최근 한국목조건축협회 이사로 위촉됐다.
지난 2월 22일 한국목조건축협회는 제 25회 정기 총회 개최 결과, ㈜윤성하우징 유인천 부사장이 이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한국목조건축협회는 목조 건축물 발전과 주거 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바른 건축 설계∙시공으로 목조 건축물 발전과 주거 문화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 및 단체로 구성된 협회이다.
이번에 이사로 선임된 ㈜윤성하우징 유인천 부사장은 "국내 목조주택 건축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정직한 시공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윤성하우징의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단순한 이익 추구를 넘어 목조 건축 육성과 국내 주거 문화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성하우징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전원주택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전원주택 건축 대표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29년의 시공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주택 건축으로 최고의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
현재 ㈜윤성하우징의 프리미엄 브랜드 '시그니처 H'의 모델 테라스, 사랑채, 안마당의 주택전시장이 송산그린시티 내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과 안전한 관람을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관람 신청을 할 수 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