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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9년전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Tb to the 2002 London Crossroads premiere’라는 글과 함께 2002년 영국 런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21살의 풋풋한 모습이다.
지난 23일엔 시스루를 입은 채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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