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인천 유진형 기자] 대한항공 산틸리 감독이 2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2020-2021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0(33-31, 25-17, 25-17)으로 승리한 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오늘 승리한 대한항공은 24승10패(승점 70)로 남은 2경기에서 승점 1만 따내면 2018~2019시즌 이후 두 시즌 만에 정규리그 자력우승을 하게 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