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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조인성이 후배 남주혁을 극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영업 5일 차를 맞은 초보 사장 차태현, 조인성의 시골슈퍼 영업기가 펼쳐졌다.
이날 조인성은 재료 공수를 위해 동해안으로 출장을 갔고 곧이어 그의 절친 박병은, 남주혁이 합류했다.
남주혁은 굵은 빗줄기에 "분명히 편하게 오라고 했잖냐"라며 애써 웃어보였다. 영화 '안시성'으로 합을 맞췄던 세 사람은 촬영 당시에도 날씨가 궂었었다고 돌이키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조인성이 "'안시성' 때의 주혁이와 지금의 주혁이는 엄청나게 다르다. 그 이후 상이란 상은 다 쓸어담고 최고의 배우가 됐다"고 치켜세우자 남주혁은 "형들 덕분"이라며 쑥스러워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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