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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36)가 성희롱 논란으로 물의 빚고 사과한 가운데, 박하명(32) MBC 기상캐스터가 박나래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겨 도리어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았다.
박나래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웹예능 '헤이나래'에서 부적절한 영상으로 많은 분께 불편함을 끼친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친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사과했다.
그런 가운데 박하명 기상캐스터가 박나래의 사과 글에 "힘내세요.. 응원해요🌸"란 응원 댓글을 남긴 것.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박하명 기상캐스터에게 "성희롱 논란으로 문제 일으킨 사람한테 '힘내세요. 응원해요'는 좀 아닌 거 같은데요?"라고 지적했다.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인 박하명 기상캐스터는 최근 MBC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박하명, 박나래 인스타그램-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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