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SSG와 LG의 시범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SSG의 창단 행사에 따른 조치다.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는 오는 30일 서울잠실구장에서 2021시즌 시범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당초 13시에 개시될 예정이었지만, 개시 시간은 1시간 앞당겨진 12시로 변경됐다.
SSG의 원활한 창단식을 위한 조치다. SK 와이번스를 인수, 새 출발하는 SSG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단식을 개최한다. SSG는 원활한 창단식 준비를 위해 LG 측에 양해를 구했고, 이에 따라 개시 시간이 12시로 변경됐다.
한편, SSG는 창단식을 통해 유니폼과 마스코트, 공식응원가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SSG의 창단식은 MBC스포츠플러스와 네이버 스포츠로 생중계 된다. 또한 구단 공식 유튜브채널에서도 중계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SSG 랜더스 로고. 사진 = SSG 랜더스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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