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으로 이적한 양석환(30)이 이적하자마자 친정팀 LG를 상대한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시범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LG는 이천웅(중견수)-로베르토 라모스(1루수)-김현수(지명타자)-이형종(좌익수)-채은성(우익수)-김민성(3루수)-유강남(포수)-이주형(2루수)-오지환(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과 선발투수 정찬헌을 내세운다.
두산은 허경민(3루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재환(좌익수)-양석환(1루수)-강승호(2루수)-박세혁(포수)-김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으로 짜여진 선발 타순을 내놨다. 선발투수는 이영하다.
[두산 양석환이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에 앞서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