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충격적인 양다리 스캔들에 휩싸인 일본의 인기 걸그룹 NMB48 멤버 요코노 스미레(20)가 쏟아지는 비난 속에 예정됐던 공연이 불참했다.
26일 일본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요코노 스미레는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25일 예정됐던 극장 공연을 취소했다.
앞서 23일 일본 매체인 주간문춘은 요코노 스미레와 일본의 인기 아이돌인 �P쟈니8 멤버 요코야마 유(39)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주간문춘은 두 사람이 3월 12일 교토의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6일 뒤인 3월 18일 또 다른 남성과 요코노 스미레가 오사카에서 호텔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상대 또한 아이돌인 쟈니스 주니어 후쿠모토 타이세이(21)였다.
같은 소속사에 속한 선후배 남자 아이돌이 얽힌 충격적인 양다리 스캔들로 열도는 발칵 뒤집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요코노 스미레에 대한 비난이 폭주하고 있지만, 요코노 스미레와 소속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 = 요코노 스미레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