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온라인 건축자재 플랫폼 '싹다'가 사용자 증가에 따라 반룡 산업단지에 물류 센터를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싹다는 현재 누적 방문자 수 120만 돌파, 누적 거래액 110억 원, 재구매율 95%에 달하는 등 출시 이후 1년여 만에 2~3배 이상 성장했다. 또한 '석고 지원'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싹다 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창고 설립을 통해 1000평가량의 면적을 확보하게 된다. 4분기 중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설 개관 후 정상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물류시설 구축과 함께 품목 증대에 힘쓰고 있으며 건축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편, 온라인 건축자재 플랫폼 '싹다'란 '전부 다', '모두 다'라는 경상도 지방의 말로 다양한 건축자재를 소비자가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로, 간편한 회원 가입과 직관적 구매가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구축해 건축자재 판매는 물론 매일 건축자재 시세 변동 확인을 할 수 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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