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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소현(22)이 '맞팔 요정' 면모를 자랑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주연 김소현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소현은 "맞팔 요정"이라는 언급에 "알고 있다. 김소현"이라고 자랑스럽게 밝혔다.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기 위해 '맞팔 요정'이 된 김소현. 오늘(26일) 기준으로 그는 무려 6,662명을 팔로잉하고 있다.
김소현은 "나한테 보는 사람마다 얘기했다. '어떻게 그렇게 맞팔하는 거야?' '나도 해줘' '왜 난 안 해줘?'라고. 그래서 다 해줬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작진을 향해 "원하면 해주겠다. 아이디 남겨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소현은 인터뷰에서 "팬은 모두 맞팔하고 싶다"라며 "밤새 팔로우를 누르다가 계정을 정지당한 적도 있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얻기도 했다.
2018년엔 '가장 많이 성장한 계정' 소유자로 선정, 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에게 SNS 스타상을 수여받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캡처, 김소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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