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흥국생명 김연경이 2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2020-2021 도드람 V-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GS칼텍스-흥국생명의 경기에서 3-0(25-18, 25-14, 25-17)으로 패배한뒤 아쉬워 하고 있다.
GS칼텍스는 1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뒤 9일 동안 휴식을 취한 반면 흥국생명은 플레이오프를 최종전까지 치르면서 하루 밖에 쉬지 못하고 이날 경기에 나서야 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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