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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장동윤이 ‘연중 라이브’가 선정한 엄친아·엄친딸 스타 6위에 올랐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엄친아·엄친딸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6위로 장동윤이 선정됐다. 명문대 진학 후 강도를 잡은 일로 뉴스에 출연한 뒤 연예계에 데뷔한 장동윤.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여성을 구하기도.
장동윤은 수능 수리영역 만점을 받기도 했지만 문학 소년이기도 했다고. 고등학생 시절 직접 쓴 시로 현대시문학 청소년문학상 금상을 수상한 것.
그는 운동도 잘하는 엄친아로, 인명구조요원 자격증까지 획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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