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색채보다 찬란한 흑백으로 나이, 신분, 시대를 초월한 뜨거운 울림과 위로를 선사하며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자산어보’가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CGV IMAX,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G&컬러리움 특화관 상영을 확정해 기대를 높인다.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자산어보’가 영진위 전체 예매율1위로 오늘 개봉함과 동시에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CGV IMAX, 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G&컬러리움 특화관 상영을 확정하며 영화가 가진 흑백 미장센의 아름다움을 더욱 생생하게 즐기고 싶은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영화 ‘자산어보’는 조선시대 학자 '정약전'과 그가 집필한 어류학서 [자산어보]의 서문에 등장하는 '창대'와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2021년 가장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조선시대의 풍물과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흑백으로 그리며 마치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영상미로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특화관 상영에 대한 기대가 더욱 모아진다.
먼저, 관객들은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상영을 통해 영화 ‘자산어보’를 최적의 몰입감으로 한층 더 깊이 있게 경험할 예정이다. 특히,흑백 화면의 디테일을 온전히 구현하기 위해 의상부터 소품까지 정교한 프로덕션을 거친 ‘자산어보’는 돌비 시네마 상영으로 관객들을 1800년대 조선의 시간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또한, CGV IMAX상영까지 확정 지은 ‘자산어보’는 IMAX 포맷으로 제작되지는 않았지만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인물들의 표정과 눈빛,감정 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압도적 스크린 크기를 자랑하는 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G와 세계 최대 크기의 LED 스크린 컬러리움 상영은 선명한 화질로 영화가 선사할 시각적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한편, 관객은 "기대 그 이상! 큰 스크린으로 만나는 무채색의 미학. 흑백 영화이기에 더욱 담백하고 그 울림이 컸다"(네이버 gomso***), "'아름답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멋진 영화! 꼭 큰 스크린에서 만나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네이버 somew***), "연기 잘 하는 배우들과 그걸 잘 빚어낸 이준익 감독 덕분에 흑백 영화에서 다채로운 색을 보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CGV lovei***) 등 수려한 영상미에 찬사를 보냈다.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CGV IMAX,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G&컬러리움 특화관 상영을 확정지은 영화 ‘자산어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메가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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