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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휠라' 화보에서 마치 걸어 다니는 조각상을 보는 듯한 미남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일 휠라 공식 SNS 계정에서는 '청량한 날에 어울리는 가벼움' 이라는 글과 함께 글로벌 모델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2021 휠라 프로젝트7 컬렉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정국은 다양한 컬러로 믹스된 FILA 로고와 프로젝트 네임이 돋보이는 화이트 티셔츠와 심플한 바람막이 자켓, 그레이 카고 팬츠를 탄탄한 피지컬과 우월한 비율로 남다르게 완벽 소화했다.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정국은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며 의상 스타일, 콘셉트 분위기를 잘 살리는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보였다.
정국은 돋보이는 날렵한 턱 선을 뽐내며 샤프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치명적인 남성미와 섹시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시선을 아래로 내리 깔며 우아하고 신비로운 아우라를 풍겼다.
유독 높은 콧 대, 잘생긴 입술, 매혹적 눈매 등 예술적 이목구비로 격이 다른 명품 옆 태와 마성의 남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휠라 정국이는 볼 때 마다 감탄" "믿고 보는 휠라 정국" "체대 선배미 미친다" "화보 장인 전정국" "숨 막히게 잘생겼다" "스포티룩도 명품같이 보이게 만드는 전정국 효과" "걸어다니는 조각상이 따로 없네" "눈빛에 치인다" "꾹비드상" "격이 다른 정국이 비주얼 보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휠라]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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