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선발투수로서 많은 이닝을 던지겠다."
SSG 아티 르위키가 개막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다. 10일 잠실 LG전서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1볼넷 2실점했다. 서진용이 7회에 올라오자마자 오지환에게 동점 솔로포를 맞으면서 2승은 날아갔다. 그러나 개막과 함께 좋은 투구로 1선발 역할을 해냈다.
르위키는 "팀이 이기는 건 항상 기쁜 일이다. 경기 초반은 힘들게 진행됐는데, 어려운 상황에서 로맥의 결정적인 수비를 비롯해 모든 팀 동료가 수비에서 도움을 줘 좋은 결과가 나왔다. 다음에도 선발투수로서 많은 이닝을 던지면서 팀 승리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했다.
[르위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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