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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린(본명 이세진·40)이 남편인 밴드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본명 전광철·40)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수는 12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흑백사진으로 재킷 차림의 이수가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을 본 린은 "아따 잘생겼다 결혼하자"는 댓글을 남기며 남편 이수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수와 린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한편 엠씨더맥스는 최근 20주년 기념 앨범 'CEREMONIA'를 발표했다.
[사진 = 이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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