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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가 첫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시티 오브 온앤오프(CITY OF ONF)'로 돌아온다.
13일 온앤오프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CITY OF ONF'의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디지털 커버는 블랙 컬러를 배경으로 'CITY OF ONF'라고 적힌 비닐에 덮인 앨범이 중앙에 배치되어 있다. 지구본을 디자인한 감각적인 이미지와 함께 블루와 블랙 컬러의 대비로 이루어진 강렬한 무드가 시선을 압도하며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이는 앞서 공개한 낯선 도시 속의 밤을 배경으로 사이버 펑크를 보는듯한 미래 지향적 무드가 감도는 스케쥴러 티저 이미지와 이어진다. 이번 신보를 통해 온앤오프가 어떠한 콘셉트와 세계관을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감을 드높아지고 있다.
온앤오프의 첫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CITY OF ONF'는 기존의 수록곡 11곡에 신곡 3곡을 추가한 총 14개 트랙으로 구성되어있다.
온앤오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CITY OF ONF'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WM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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